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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중국서 도둑시청+초상권 무단사용 논란

아이유와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도둑시청된 게 문제인데 더 심한 건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거임
넷플릭스에선 이 영화를 정식으로 서비스하지 않았는데도 중국 내 유튜브나 다른 플랫폼에서 공개된 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음
중국 측에서는 영화 제작사나 배급사와 아무런 계약도 없이 작품을 올렸다고 함
이게 왜 문제냐면 아이유와 박보검의 얼굴이나 모습을 무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임
아이유 측은 이걸 보고 분노했고 박보검 측도 별로 좋아할 일은 아닐 듯
영화 자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일이 벌어지니 팬들까지 화를 내고 있음
정식으로 허락받지 않고 공개된 건 명백한 위반 행위임
이번 사건으로 한국 연예계에서도 다시 한 번 해외 플랫폼의 저작권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됐음
아이유와 박보검의 이름과 얼굴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건 그 자체로 큰 문제임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음
아이유와 박보검의 얼굴을 무단으로 사용한 건 단순히 영화가 아닌 그들의 인지도를 이용한 광고적 행위로 보임
중국 내에서 이 영화가 유튜브나 다른 플랫폼에 올라오자 팬들이 떠들기 시작했고
이걸 본 아이유 측은 즉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놨다고 함
박보검 측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는데 이건 단순히 저작권 문제 이상의 문제가 됨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중국 내에서 넷플릭스 서비스가 안 되는 게 원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해외 스타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활용하는 행위 자체임
이런 일은 한국 연예계에서도 자주 있었던 일이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영화나 드라마 등 정식으로 출연한 작품에 한해서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이건 전혀 다른 상황임
아이유와 박보검은 이 영화에 출연한 적도 없고 제작사와도 아무런 계약이 없었음
그냥 그들의 얼굴을 뽑아서 영상에 넣고 공개한 거라서 더 심각함
이런 일이 벌어지면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생길 수밖에 없음
특히 해외 플랫폼에서는 한국 스타들의 이미지를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임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저작권 위반이 아니라
해외에서 한국 스타들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경고가 될 수도 있음
팬들도 이 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일이겠지만
결국은 제작사나 배급사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