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손흥민·매디슨 경기력 부진에 토트넘 팬들 분노

손흥민과 매디슨이 최근 경기에서 완전히 빛을 발하지 못했음
경기력이 너무 안 좋다 보니 팬들한테 강한 비판을 받고 있음
손흥민은 기존의 날카로운 움직임도 없고 득점 기회도 거의 잡지 못했어
매디슨도 마찬가지였는데 공격수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음
그런데 이들이 부진한 건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만은 아님
토트넘 전체적인 경기력이 졸전이었고 수비도 안 되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팬들은 감독까지 탓하고 있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지휘 아래 팀이 잘 안 풀리고 있는 거 같아
감독 자리도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고 함
손흥민과 매디슨의 부진이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건 맞지만
이들의 실력 자체는 여전히 인정받는 선수들임
단지 최근 몇 경기에서 컨디션이 안 좋았던 거지
앞으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그들이 단독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음
토트넘은 최근 몇 경기에서 수비가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수비수들 간의 연계도 잘 안 되는 듯함
이런 상황에서 공격수들이 기회를 잡지 못하는 건 당연한 결과임
팬들은 이걸 감독의 전술적 선택 때문이라고 보는 경우가 많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유럽형 수비수를 선발하는 경향이 있음
그런데 그 수비수들이 볼을 빠르게 전개하지 못하고
공격수들이 뒤에서 혼자 뛰는 식으로 흘러가곤 해
이런 전략이 오히려 공격수들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거임
손흥민이나 매디슨이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
수비수가 볼을 지체하게 만들면 그들이 기회를 잡기 어려움
또한 토트넘은 최근 경기에서 패스 정확도도 낮아졌고
공중볼 싸움에서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음
이런 부분들이 누적되면서 결국 공격력이 떨어지는 거임
감독이 이걸 인식하고 있다면 전술을 바꿔야 할 시점인데
아직까지 변화가 없어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과 매디슨의 부진은 단순한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두 선수에게도 다시 원래의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음
손흥민은 이미 20대 중반에 접어들었고
매디슨도 지난해부터 부상이 반복되고 있어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기란 쉽지 않을 수도 있음
다른 팀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교체 카드를 덜컥 던지기도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까지는 두 선수를 믿고 있는 듯함
그런데 만약 다음 경기에서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번엔 정말 감독 자리가 위태로워질 수도 있음

